정부3.0 국민디자인 포럼 개최

2015-11-12



'정부3.0 국민디자인 포럼' 15일 일산킨덱스 개최'


c21fa53ddf03c.png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구글캠퍼스 서울에서 열린 정부 3.0 국민디자인단 성과 발표회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있다. 2015.7.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행정자치부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함께 12일 경기 고양시 킨덱스에서 '공공정책과 서비스디자인이 만나다'라는 주제로 '정부3.0 국민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오영미 텐지노그룹 대표가 '공공분야에서 디자인의 역할'에 대해 발제하고 이정연 한독미디어대 교수,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가 공공·민간 분야에서 서비스디자인을 활용한 사례를 발표한다.

심덕섭 행자부 창조정부조직실장과 일반시민 등이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을 활용한 국민의 정책참여 활성화 방안'을 놓고 토론한다.

국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중앙부처·지자체의 정책서비스 성과는 15일까지 일산 킨덱스에서 열리는 '디자인코리아'에 전시 중이다.

정부의 각종 행정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은 지난해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중앙부처·시군구 240여개 정책에 1300명 이상이 활동하고 있다.

심덕섭 창조정부조직실장은 "민간분야에서 고객 요구를 어떻게 파악하고 서비스에 적용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연구해 공공분야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코리아] 장우성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1727829?sid=102


'정부3.0 국민디자인 활동, 문화로 자리매김해야 '


12일 킨텍스서 정부3.0 국민디자인 포럼

"정부3.0 국민디자인 추진단의 활동을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켜야 한다"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중앙부처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고 있는 오영미 텐지노그룹 대표는 오는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3.0 국민디자인 포럼'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오 대표는 "공공분야에서 서비스디자인에 기대하는 역할은 열린 마음으로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역지사지의 자세로 깊게 공감하는 것"이라면서 "국민디자인 활동이 확산되려면 서비스디자인에 대한 인식제고가 필요한데, 이는 수요자의 심리분석을 통한 동기부여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포럼은 행정자치부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와 공동 주최한다. 주제는 '공공정책과 서비스디자인이 만나다'로 정해졌다.

이날 오 대표 외에도 이정연 한독미디어대 교수와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가 서비스디자인 활용 사례를 발표한다.

심덕섭 행자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국민디자인단을 활용한 국민의 정책참여 활성화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국민디자인단은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모여 주민의 시각에서 정책을 구상하는 국민참여형 정책운영 모델로, 지난해 시범도입한 뒤 올해는 중앙부처와 시군구까지 참여 대상을 넓혔다.

지난 10월말 기준으로 241개 기관이 248개 과제를 수행 중이다. 참여 인원만 1300여 명에 이른다.

한편 국민디자인단의 우수사례를 전시한 '디자인코리아 2015'가 오는 15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다. 


[뉴시스] 변해정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6864973?sid=102


'정부3.0 국민디자인단, 민간과 공유의 장(場)을 갖다 '


국민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인 ‘정부3.0 국민디자인단’ 활동이 새로운 정책기획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은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 구현을 위해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활용하여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공공정책을 디자인하는 정책과제다. 2014년에 시범 도입한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은 금년에는 중앙부처와 시·군·구 지자체까지 참여하여 240여 개의 정책에 1,300명 이상이 활동하고 있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과 공동으로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공공정책과 서비스디자인이 만나다’라는 주제로 ‘정부3.0 국민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오영미 대표(텐지노그룹)가 공공분야에서 디자인의 역할에 대해 발제하고, 이정연 교수(한독미디어대)와 이동건 대표(마이리얼트립)가 공공분야와 민간분야에서 서비스디자인을 활용한 사례를 발표한다. 그리고 행자부 심덕섭 창조정부조직실장과 일반시민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을 활용한 국민의 정책참여 활성화방안’에 대하여 토론한다.

한편,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정책서비스 성과들이 ‘디자인코리아 2015(11.11~11.15, 일산 KINTEX)’에서 전시 중이다. 전시관에서는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의 운영현황 등을 소개하고, 관세청, 울산광역시 등이 주관한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의 우수사례들을 전시한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민간분야에서 고객 요구를 어떻게 파악하고, 이를 서비스에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연구해 공공분야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정부3.0 국민디자인단 활동이 안정적으로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책브리핑]  정부3.0국민디자인추진단 담당 장헌범 

https://n.news.naver.com/article/298/0000173517?sid=123


'행자부, 12일 `정부3.0 국민디자인포럼` 개최  '


행정자치부는 1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한국디자인진흥원과 ‘정부3.0 국민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

행사는 ‘공공정책과 서비스디자인이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다. 오영미 텐지노그룹 대표가 공공 분야 디자인 역할을 발제한다. 이정연 한독미디어대 교수와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가 서비스디자인 활용 사례를 발표한다.

심덕섭 창조정부조직실장과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을 활용한 국민 정책 참여 활성화 방안’ 토론이 진행된다.

심 실장은 “민간 분야 고객 요구를 서비스에 적용하는 것에 대한 노하우를 연구해 공공 분야에 적극 활용한다”며 “정부3.0 국민디자인단 활동이 안정적으로 정착·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이호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412619?sid=105


'행자부, `정부3.0 국민디자인포럼` 개최  '


국민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인 '정부3.0 국민디자인단' 활동이 새로운 정책기획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은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 구현을 위해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활용하여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공공정책을 디자인하는 정책과제다.

지난해 시범 도입한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은 금년에는 중앙부처와 시·군·구 지자체까지 참여해 240여 개의 정책에 1,300명 이상이 활동하고 있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과 공동으로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공공정책과 서비스디자인이 만나다'라는 주제로 '정부3.0 국민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오영미대표(텐지노그룹)가 공공분야에서 디자인의 역할에 대해 발제하고, 이정연 교수(한독미디어대)와 이동건 대표(마이리얼트립)가 공공분야와 민간분야에서 서비스디자인을 활용한 사례를 발표한다.

그리고 행자부 심덕섭 창조정부조직실장과 일반시민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을 활용한 국ㄱ민의 정책참여 활성화방안'에 대하여 토론한다. 

한편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정책서비스 성과들이 '디자인코리아 2015(11.11~11.15, 일산 KINTEX)'에서 전시중이다.

전시관에서는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의 운영현황 등을 소개하고, 관세청, 울산광역시 등이 주관한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의 우수사례들을 전시한다.

심덕섭 창조정부조직실장은 "민간분야에서 고객 요구를 어떻게 파악하고, 이를 서비스에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연구해 공공분야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정부3.0 국민디자인단 활동이 안정적으로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7906


'민간과 공유의 장 갖는, 정부 3.0 국민디자인단  '


a90b2f487d5c6.png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은 국민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다.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은 새로운 정책기획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 구현을 위해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활용하여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공공정책을 디자인하는 정책과제다.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은 2014년에 시범 도입했으며 금년에는 중앙부처와 시·군·구 지자체까지 참여해 240여 개의 정책에 1,300명 이상이 활동하고 있다(‘15년 10월말 현재 중앙부처 및 지자체 241개 기관, 248개 과제 수행중).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과 공동으로 ‘공공정책과 서비스디자인이 만나다’를 주제로 ‘정부3.0 국민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며 오영미 대표(텐지노그룹)가 공공분야에서 디자인의 역할에 대해 발제하고, 이정연 교수(한독미디어대)와 이동건 대표(마이리얼트립)가 공공분야와 민간분야에서 서비스디자인을 활용한 사례를 발표한다.

또한 행자부 심덕섭 창조정부조직실장과 일반시민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을 활용한 국민의 정책참여 활성화방안’에 대하여 토론한다.

한편 국민들의 직접 참여로 만든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정책서비스 성과들이 ‘디자인코리아 2015(11.11~11.15, 일산 KINTEX)’에서 전시 중이다.

전시관에서는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의 운영현황 등을 소개하고, 관세청, 울산광역시 등이 주관한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의 우수사례들을 전시한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민간분야에서 고객 요구를 어떻게 파악하고, 이를 서비스에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연구해 공공분야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정부3.0 국민디자인단 활동이 안정적으로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자인정글 매거진] 

https://www.jungle.co.kr/magazine/20087


'국민맞춤형 정책 서비스 한자리에 '



‘정부3.0 국민디자인 포럼'

공공과 민간에서 국민맞춤형으로 전환·개발한 정책사례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게 됐다. 행정자치부가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공공정책과 서비스디자인이 만나다'를 주제로 '정부3.0 국민디자인 포럼'을 연다.

포럼에서는 공공분야에서 디자인이 할 수 있는 역할, 공공과 민간에서 실제 디자인을 활용한 서비스 사례를 논의한다.

오영미 텐지노그룹 대표와 이정연 한독미디어대 교수,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가 각각 발제와 토론을 맡는다. 오 대표는 정부가 국민과 함께 공공정책을 디자인한다는 목표로 운영 중인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중앙부처 프로젝트 매니저다. 디자인단은 정부가 국민들 잠재적 욕구를 만족시키는 정책서비스를 개발하고 실행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모둠으로 중앙부처와 지자체까지 241개 기관에서 1300명이 248개 과제 수행에 참여하고 있다.

포럼이 열리는 킨텍스에서는 그간 정부와 디자인단이 만들어낸 우수 사례를 만날 수 있다. 15일까지 진행 중인 '디자인코리아 2015' 행사장에서 중앙부처와 지자체 정책서비스 성과를 전시 중이다. 범죄예방디자인을 통한 행복마을 만들기(경찰청) 해외여행정보 맞춤형 통합지원서비스(관세청) 이주민 토속음식 창업지원을 통한 다문화 인식변화(충남) 등이다.

심덕섭 행자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민간분야에서 고객 요구를 파악하고 서비스에 적용하는 기법을 연구, 공공분야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내일신문] 김진명 기자

https://www.naeil.com/news/read/173036

We make

Tangible

Innovation!


서울시 서대문구 이화여대1길 38, 2층 201호

(대현동, 다올노블리움)

38, Ewhayeodae 1-gil, Seodaemun-gu, Seoul, Republic of Korea

T. +82-2-303-0600         

F. +82-2-567-1975     

e-mail. contact@tanginogroup.com


Tangino Group.

@Copyright 2014. All Right Reserved.

We make

Tangible Innovation!


Tangino Group.

@Copyright 2014. All Right Reserved.

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130, 3층 3591호(서교동, 기린빌딩)

#3591,3F,130, Eoulmadang-ro, Mapo-gu, Seoul, Republic of Korea

 T. 02-303-0600         F. 070-8874-7000      e-mail. contact@tanginogroup.com
대표 오영미 | 사업자 등록 번호 101-86-88171